꽃비자유게시판
[자유] 35살에야 깨달은 것
  • ★헤이즈★부산 플래티넘 파트너스회원
  • 2026.08.13 17:17 조회 20

세상에,
나는 잠이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다.
35살에 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것이다.
여태까지 그렇게도 잠을 무시하며
살아온 것이 너무도 아까웠다.
억울함마저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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