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회원
꽃비회원님!
주말아침입니다
오늘은 현충일!
높은 충성으로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많은 호국
장병들을 기리는
날이죠 그런 분들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땅에서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거 같아요 오늘은 귝기를 계양하는 날이지요
조의를 표하는 날인만큼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서 달아야 합니다
어릴적 초등학교서 현충일은 국기를
한뼘 내려서 달아라고
한기억이 나네요
오늘 10시에 싸이렌이 전국으로 울린다고 놀라지 마시라는 뉴스도 뜨더라구요
사람들은 날마다
수많은 꽃을 피우며 살어가고 있습니다
웃음과 희망에
꽃을 피우기도하고
또 분노와 절망에 꽃을 피우기도 하지요
우리가 피운꽃은 향기를
내뿜다 사라지지만
그꽃이 세상에 어떤 향기로 남고 기억
되는지생각 해봅니다
삶에 정겨운 이야기를 향기 있는차 한잔에 타서 서로 나누어
마시며 좋은삶에
무한한 감사와
기쁨을 나누었으며
하는 바램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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