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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겸손한마음
  • 양평중앙화원 브론즈 파트너스회원
  • 2026.05.05 17:17 조회 2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혀가며 살아 가는게

세상사는 현명한 삶이지만, 

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

들추길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흔히들 말을 하지요, 

털어서 먼지 않 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우선 남을 탓하기 전,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본다면,

자신도 남들의 입에 오를수 있는

행동과 말로 수없이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은 크게 해서 자신만의 

탑을 높이 세워 두고, 

조금은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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