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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회원님!
한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이번주는 어떤 길을 걸을까?하는
부푼 기대를 가지고
오늘을 살아가려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오늘 이라는 시간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며 불도저처럼 밀어부치며
길을 만들어 갈건지? 아니면,삽으로
일일이 퍼가면서 만들어 갈건지?
상황에 따라 필요한 도구로
적절히 대처하며 나만의
길을 만들어 봅니다
잘 다듬어져있는 등산로 같은 길은
있는 그대로 따라가면 되지만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것은
힘겨운 인내가 필요로 합니다.
이번 한주간도 나는,나의 인생길을
세상과 부딪치고 이겨내며
내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는
삶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지금의 고난은 장차 나에게 올 영광된 날이며,영광을 바라보는 자만이
고난을 이길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 한주간도 내 삶의 믿음을 가지고
세상과 소통하며 행복한 길이 펼쳐지는
보람찬 한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곱디고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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